2018. 3. 7. 00:36

#대화.

이건 역사.

2018. 3.5-6 (대북특사)

2018. 3.20  통일각. 평양공연 논의. 방북 예술단  수석대표 윤상. 

2018. 3.28  북중정상회담 끝 ( 짱깨는 짱깨다. 이 와중에 의전의 묘미까지 모방)

2018. 4.27  2018 남북정상회담 

2018. 5.00  북미정상회담 예정

대화할 줄 아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

북핵, 주한미군. 혹2개 떼기 좋은 기회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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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 3. 4. 23:32

드라마 제목은 나의 아저씨인데

물론 내 시선은 거기가 아니다. 나도 아니고 아저씨도 아니고

더 높이에 양 축을 들고 있는 마치 아스트라이아처럼 법에 가깝다는 역

 

그녀 작품 중에 처음으로

열심히 참아가며  과자 부스러기 주워먹듯 봐야 할 작품.  

 

윤희 역은 무엇을 변호하고

드라마는 무엇을 변호하는지 모르겠지만

이거 하나는 조심스레 걸어본다

 

그녀는 지키기 위한 법을 변호하고.

드라마는 각자 사는 법을 변호하는 거 같다

"오늘은 여러분이 법입니다"

.

#

tvn과 연이 닿은 김에 윤식당에 나오면 좋겠다

김치볶음밥도 잘 할 텐데.

 

 

.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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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 2. 22. 03:20

 

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다고 했다.

사람들이 많이 다니다 보면 비로소 길이 된다고.

 

그래서 길은 운동일 수밖에 없다.

 

말 할 창구가 많아지고, 들어 줄 곳이 생기고, 들어먹어 줄 환경이 갖춰지니

참아왔던 목소리들이 운동이 되고 있다.

 

병원(사건). 귀에 익은 곳.

가까이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폈으면 좋겠다

 

영원히 살면서 천사로 순수하게 산다는 건 참 멋진 일이야.

하지만 가끔 싫증을 느끼지

영원한 시간 속을 떠다니느니 나의 중요함을 느끼고 싶어

내 무게를 느끼고 현재를 느끼고 싶어

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'지금'이란 말을 하고 싶어. 지금, 지금.

 

인간이 되기로 결심하며 한 말.

 

그리고 인간이 된 추운 날에

커피를 마시고 손을 비비벼 알게 된 따뜻함에

행복해 하던 표정을 잊지 못한다 

 

삶의 무게가 자신의 중요함이고

행복은 이런 사소함일 거다.

 

살았어야 (헤드라인 처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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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 1. 29. 22:36

 

 

대단한 플럭서스 . 정말 잘 만들었다.

 

  나름 기념적인 언급.

 

남북한 단일팀을 두고 공정성에 대한 논란이.. 있다(고 해야할까

(공정성과는 전혀 거리가 먼 집단에서 논란을 부추긴다는 느낌이 들어서말이다)

 

그렇게만 따진다면 상위 8개국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아이스하키에

20위 밖 우리나라가 들어가는 것은 정당한지도 생각해봐야 할 일이다.

 

통일은 대통령 혼자만의 과제가 아니라 모두의 과제라 생각한다.

대통령은 판을 깔아줘야할 의무가 있고, 선수들은 같이 뛸 수 있고

우리는 그들의 노력에 응원할 수 있는.

 

  

멋있다.

이것만 봐도 전쟁나면 안되겠다. 어마어마할 듯 

 

새로운 시간의 축

 

 

 

 

삼백조, 이백칠십팔조, 팔십조의 이. 눈 빠질 듯 - 완성. ㅡ오늘자.

 나중에 내볼까 한다 정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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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 1. 25. 22:39

.

오랜만에 산 음반이 아주 맘에 든다.

이 음반에 빵꾸난 이 한 곡.

 

오늘도 푹푹 눈이 나린다

             

러시아같은 추위는 성냥같은 마음으로 견딜 수 있다.

추워서 더 따뜻할 수 있는 곡이 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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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 1. 1. 19:48

 

 

 

피셔와 피셔가 만났을 때. 

이런 도킹같은 때로의 백 투 더 퓨처

승부의 세계든,

두 사람의 세계든ㅡ.


 

 

 

양탄자를 믿는다면

이런 여행도
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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